개인대출, 금리만 보고 받았다가 놓치는 실제 조건 3가지
금리는 숫자일 뿐, 실제로 내는 돈은 따로 있다 지난달 상담한 고객 김 씨는 개인대출 금리 5.9%에 만족해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. 그런데 3개월 후 중도상환수수료 1.2%를 물고 다른 상품으로 갈아탔습니다. 계산해 보니 3년 동안 낼 이자는 180만 원이었지만,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, 부대비용까지 더하면 실제 비용은 230만 원에 가까웠습니다. 금리 옆에 작게 쓰인 조건들이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. 금리는 … Read more